전시기간: 2017년 11월 1일 ~ 11월 30일

연세필정신의학과의원 광화문점을 찾는 사람들은 박혜수 작가의 오브제 작품 ‘당신은 당신을 이해하나요?(2013)’와 ‘주변인(2010)’, ‘부풀지 않은 풍선(2011)’ 사진 작품 등을 대기실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데 그 배경에는 성유미 원장과 박혜수 작가와의 오랜 인연이 있습니다.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이곳에서 박혜수 작가와 이동영 디자이너가 협업한 작품 ‘보통의 정의’를 소개합니다.
 

*방문안내: 진료 목적 외에 방문이 불가능합니다. / 서울시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종로타운 / 02-723-9114

  • Nov.1 ~ Nov.30, 2017
  • Le Meilleur Jongro Town (4F), 19 Jongro, Jongro-gu, Seoul
  • People who visit ‘FEEL CLINIC’ (Gwanghwamun) can meet some of Hyesoo Park’s art works in the waiting room, such as  Do You Understand yourself?(2013) , Marginal Man(2010) and Unblown Balloon(2011). The reason is that there is a long relationship between psychiatrist Yumi Sung and the artist. From November 1 to 30, the new poster work titled Definition of BOTONG created by Hyesoo Park and Dongyoung Lee, a graphic designer was being posted in the clinic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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